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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 유도부,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은메달
서규식 기자   |   2017-11-13
▲     © 서규식 기자

서울 성동구청 여자유도팀이 지난 1021~255일간 충북 청주 유도회관에서 열린 98회 전국체육대회여자일반부 개인전에서 -57kg 급 서수빈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57kg급 서수빈 선수는 16강에서 충남 김성현 선수를 한판승으로 8강에 진출했으며, 8강에서는 경남 정현경 선수에게 업어치기 절반으로 지고 있었으나, 오금대떨어뜨리기 한판승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4강에서는 대전 차유미 선수를 허리후리기 절반승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하였지만 강원 지윤서 선수에게 업어치기 절반패을 당해 아쉽게 은메달에 그쳤다.


 


지난 대회인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던 -48kg급 최수희 선수는 16강에서 전북 조아라 선수를 기권승으로 이겼으며, 8강에서 경기 정보경 선수에게 지도로 이기고 있었으나 연장전에서 접전 끝에 밭다리 한판으로 패하고 말았다.


 


-70kg급 남아림 선수는 경기 정혜진 선수에게 16강에서 누르기로 한판에 당하였다.


 


-78kg급 강지수 선수는 강원 박유진 선수에게 8강에서 반칙패로 아쉽게 패했다. 강지수 선수는 무제한 체급도 뛰었으나, 경북 김별이 선수와 서로 지도를 주고받았지만 끝내 안뒤축후리기로 절반패 했다.


 


성동구청 유도 선수들은 이번 시합을 통해 장단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보완해 곧 있을 대표선발전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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