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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이재명 지사, "억강부약 대동세상" 경기도 만든다!
서규식 기자   |   2020-06-28
▲ 경기도가 하는일 대함민국의 표준으로 만들겠다는 이재명 지사/제공=뉴스후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 경기도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도민1,000명을 대상으로 '민선7기 2주년 도정 평가'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기도민 10명 중 8명이 출범 2주년을 맞은 민선7기 이재명호에 '잘했다'고 평가한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재명 지사는 " 성남시정 만족도 79% 도달에 5년이 걸린 반면 경기도정 만족도 79% 도달에는 2년이 채 안걸렸다"고 자평했다.

 

"취임 당시 도정만족도가 29%였는데 격세지감을 느낀다"며 "기득권의 총공세로 감당하기 어려운 오물을 뒤집어썼지만, 포연은 걷히고 실상은 드러날 것으로 믿고 죽을 힘을 다한2년이었다"고 회상했다.

 

또한 "모든 성과는 불편과 불이익을 감수하며 도정에 협조하고 참여해 주신 도민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했다"며 공을 경기도민에게 돌렸다.

 

이재명 지사는 앞으로 2년 동안 해야할 일들에 대해 

 

♦ 경기도가 하는일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게 하겠습니다. 

 

♦ 경기도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만들겠습니다.

 

♦ 규칙을 어겨서는 이익을 볼 수 없고 규칙을 지키는 것이 손해가 아닌 공정한 세상을 

 

   만들 겠습니다.

 

♦ 강자의 횡포가 억제되고 약자가 부축받으며 모두가 함께 사는 억강부약 대동세상을

 

   열겠습니다.

라고 열거하며, "경기도지사의 한 시간은 1,370만 시간이라는 생각으로 지난 2년처럼 남은 2년도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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