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오동현 예비후보 ‘일하며 나누는 복지’ 공약 발표
의왕 · 과천 “시립노인요양원” 건립 추진 및 지원
서규식 기자   |   2020-01-13
▲     © 서규식 기자

더불어 민주당 의왕·과천시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오동현 변호사(42세)는 “21대 총선 의정활동 목표로 제시한 ‘일하며 나누는 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노인복지서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한 의왕·과천시 「시립노인요양원」 건립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DB미래전략연구소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향후 1년간 연평균 4.8%의 높은 증가세를 보이며 고령화 수준이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2019년 현재 65세 이상 인구는 768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14.9%를 차지하고 있으며 앞으로 5년 뒤인 2025년에는 1,000만명을 넘어서 전체 인구의 20%를 차지하는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오동현 예비후보는 “현재 65세 이상 인구가 의왕시는 20,817명, 과천시는 7,485명으로 전체 인구 중 13%를 차지해 고령사회의 문턱에 서 있다며, 의왕·과천시도 머지않은 미래에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할 것임”을 예측했다.

 

다가오는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해서 양질의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하려면 노인복지서비스의 공공성 강화를 통한 시립 노인요양시설의 건립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 오동현 예비후보의 주장이다.

 

오동현 예비후보는 “과천시는 2021년 개원을 목표로 과천시립요양원 건립에 나서 총 예상 사업비 195억원 중 60%인 국·도비 114억을 확보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과천시장과 협력하여 과천시립요양원이 예정대로 건립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장과도 협의하여 기존 「건강누리의왕시립노인요양원」 외에 수용인원 200명 규모의 시립노인요양원 건립을 21대 국회 임기 내에 추진할 것이며, 이 시설로 인해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요양보호사, 영양사, 조무원, 위생원, 사회복지사, 관리사 등 100여 명의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뉴스후. All rights reserved.